입동이 지난 요즘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초겨울에는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어 감염병에 대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겨울철 감염병 종류와 예방법은 어떤지 질병관리본부의 건강소식과 함께 알아볼게요.

A형간염
지난 9월, A형 간염의 주요 요인이 오염된 조개젓으로 확인된 이후 환자 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 섭취 등으로도 A형 간염은 전파될 수 있습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식욕감퇴, 구토 등이 나타나니 예방수칙을 꼭 준수하여야 합니다.
◆ 예방수칙 ◆
-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은 섭취하지 않기
- 조개, 굴 등 패류는 익혀 먹기
- 개인위생수칙 지키기
-2주 이내에 환자와 접촉한 사람 및 B형 · C형 간염 환자, 혈액응고질환자 등은 예방접종 받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 섭취,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입니다. 주요 증상은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겨울에서 이듬해 초봄 (11월~4월)에 많이 발생합니다.
◆ 예방수칙 ◆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 채소 ·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 물은 끓여 마시기
- 칼, 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 사용 등의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합니다. 발열, 두통, 피로감 등이 나타나며 폐렴 등의 합병증을 발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예방수칙 ◆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 감염 시 유치원, 학교 등 등원 · 등교하지 않기
- 옷소매에 기침하기
-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등 의심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 인플루엔자 예방백신 접종하기

홍역
홍역은 최근 태국 여행 역이 있는 20~30대 및 접촉자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38℃ 이상의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의 증상으로 감기와 유사하나 홍반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예방수칙 ◆
- 출국 전 최소 1회 MMR 백신 접종하기
-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을 방문한 후 입국 시 발열 · 발진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소에 신고하기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 옷소매에 기침하기

메르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에서는 낙타 접촉 및 병원감염에 의한 메르스 환자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메르스에 감염되면 보통 2~14일의 잠복기를 가지고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입니다.
◆ 예방수칙
- 중동 여행 시 낙타 접촉 및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 피하기
- 중동 여행 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중동 여행 후 2주 이내 발열,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전 1339 콜센터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기

쯔쯔가무시증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은 10~12월에 90% 이상의 환자가 집중하여 발생합니다. 야외활동 후 고열, 두통, 설사, 복통, 메스꺼움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한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 예방수칙 ◆
- 야외활동 시 긴팔, 긴 바지 착용하여 피부 노출 최소화하기
- 풀밭에 앉지 않고, 귀가 후에는 샤워나 목욕하기
-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겨울철 감염병, 예방수칙 확인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출처:질병관리본부)
입동이 지난 요즘 일교차가 크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초겨울에는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어 감염병에 대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겨울철 감염병 종류와 예방법은 어떤지 질병관리본부의 건강소식과 함께 알아볼게요.
A형간염
지난 9월, A형 간염의 주요 요인이 오염된 조개젓으로 확인된 이후 환자 수는 감소하고 있지만,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 섭취 등으로도 A형 간염은 전파될 수 있습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식욕감퇴, 구토 등이 나타나니 예방수칙을 꼭 준수하여야 합니다.
◆ 예방수칙 ◆
-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은 섭취하지 않기
- 조개, 굴 등 패류는 익혀 먹기
- 개인위생수칙 지키기
-2주 이내에 환자와 접촉한 사람 및 B형 · C형 간염 환자, 혈액응고질환자 등은 예방접종 받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 섭취,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입니다. 주요 증상은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겨울에서 이듬해 초봄 (11월~4월)에 많이 발생합니다.
◆ 예방수칙 ◆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 채소 ·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 물은 끓여 마시기
- 칼, 도마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 사용 등의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합니다. 발열, 두통, 피로감 등이 나타나며 폐렴 등의 합병증을 발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예방수칙 ◆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 감염 시 유치원, 학교 등 등원 · 등교하지 않기
- 옷소매에 기침하기
-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등 의심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 인플루엔자 예방백신 접종하기
홍역
홍역은 최근 태국 여행 역이 있는 20~30대 및 접촉자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38℃ 이상의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의 증상으로 감기와 유사하나 홍반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예방수칙 ◆
- 출국 전 최소 1회 MMR 백신 접종하기
-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을 방문한 후 입국 시 발열 · 발진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소에 신고하기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 옷소매에 기침하기
메르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에서는 낙타 접촉 및 병원감염에 의한 메르스 환자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메르스에 감염되면 보통 2~14일의 잠복기를 가지고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입니다.
◆ 예방수칙
- 중동 여행 시 낙타 접촉 및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 피하기
- 중동 여행 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중동 여행 후 2주 이내 발열,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전 1339 콜센터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기
쯔쯔가무시증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은 10~12월에 90% 이상의 환자가 집중하여 발생합니다. 야외활동 후 고열, 두통, 설사, 복통, 메스꺼움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한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 예방수칙 ◆
- 야외활동 시 긴팔, 긴 바지 착용하여 피부 노출 최소화하기
- 풀밭에 앉지 않고, 귀가 후에는 샤워나 목욕하기
-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겨울철 감염병, 예방수칙 확인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출처:질병관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