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정보]골다공증 진단과 예방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요)

매년 겨울철이 되면 골절의 위험도가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골다공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골절에 더욱 치명적입니다. 굳이 골절의 위험으로 부터 골다공증을 염려하는 것은 아니고 뼈의 건강한 대사 상태를 측정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라도 매년 골다공증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검사를 스스로 해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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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진료에 필요한 검사


혈액검사(간기능검사, 신장기능 검사)

혈청 칼슘, 인, 알칼리성 인산분해 효소 측정 (칼슘 및 인 대사 이상, 골연화증 감별)

골절 의심 부위의 X선 검사

골밀도 검사

생화화적 골 표지자 검사


필요한 경우 소변의 칼슘 배설량, 혈청 비타민D 농도 측정, 이차성 골다공증의 확인을 위한 검사 (갑상선호르몬, 부갑상선호르몬, 성호르몬, 부신피질호르몬 등)


※종합검진에 대부분 골다공증 관련 검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종합검진에 해당 검사항목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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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 측정


세계보건기구 정의에 따르면 골밀도를 측정해서 골다공증을 진단하게 됩니다. 골밀도는 어느 부위를 측정하더라도 골절의 위험을 예측하는데는 의미가 있지만 보다더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특정한 부위를 측정하여 정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통은 척추 및 대퇴골 부위를 측정하여 골밀도를 가장 잘 예측을 합니다. 


임상에서 사용되는 골밀도 측정방법은 X선검사 방법인 흡수계측법(DXA)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그외에도 CT검사인 정량적 컴퓨터 단층촬영법(QCT), 초음파 등의 여러가지 방법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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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검사 시 골다공증 진단


골밀도를 진단할 때에는 측정된 절대값을 사용하기 보다 T-값과 Z-값을 주로 사용합니다.

T-값은 동일 성별에서 젊은층의 평균 골밀도와 비교하여 표준편차를 나타낸 값이고, Z-값은 같은 연령대의 성인사이 골밀도 평균치와의 차이를 나타낸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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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예방과 치료


1.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일반적 권고사항


  1) 칼슘

  2) 비타민D

  3) 운동

  4) 낙상방지

  5) 생활양식의 변화


2. 골다공증의 약물 치료


1) 약물 치료 대상

대퇴골 또는 척추 골절 : 골다공증, 이전 골절력이 있는 골감소증, 골절의 위험성이 증가된 2차성 원인을 갖고 있는 골감소증, 10년 대퇴골 골절 위험률 3% 이상 또는 주요 골다공증 골절 위험률 20% 이상인 골감소증


2) 치료 약물의 종류

골흡수 억제제(뼈의 파괴를 감소시키는 약제, 예방약제)

골형성 촉진제(뼈의 생성을 증가시키는 약제)

기타 : 활성형 비타민D, 비타민K, 스트론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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