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척추측만증으로 치료받은 환자 중 10대 청소년이 42% 가까이 됐는데요.
특히 성장기인 13~16세 사이 진료 인원이 많았습니다.

성별로 보면 10대 여성이 25,362명으로 남성 14,120명에 비해 2배가량 높았는데요.
척추측만증은 정면에서 보았을 때 일자로 곧게 서 있어야 할 척추가 C 혹은 S 형태로 변형된 것을 뜻합니다.

또한 커브 변형과 동시에 척추 마디 마디가 회전하기도 하는데요.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너무나 다양해서 딱히 하나를 꼽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특발성 척추측만증 환자는 측만증의 85% 이상을 차지하는데요.

측만증이 심한 경우 일반인의 눈으로도 쉽게 알아볼 수 있을 만큼 확연한 외관 상의 특징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좌우 어깨 높이가 불균형 하거나 양쪽 견갑골의 위치가 나란하지 않고 한쪽이 솟아 있거나 한쪽 갈비뼈가 유난히 나와 보이기도 하는데요.

그간의 척추측만증 환자는 발병 시 X-ray만 몇 개월에 한 번씩 추적 관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키 성장과 더불어 급격히 측만의 각도가 심해질 수 있는데 변형이 심하다면 심각한 합병증까지 일으킬 수 있는데요.

척추측만증은 외형적인 척추 변화 외에 통증이 일반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드물게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나 그 빈도가 일정치 않고, 진행 정도와는 상관 관계가 없는데요.

하지만 휘어진 각도가 40도 이상으로 심한 경우 폐와 심장 그 외 장기 등을 압박해 호흡 곤란이 오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척추측만증은 발견 즉시 조기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10° 내외의 측만증은 조기치료 시 완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급성장기 키 성장과 함께 측만의 각도도 커지기 때문에 몇 개월 사이 20~30도 이상 진행될 수 있는데요.

발병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들어가는 것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측만증은 척추를 잡고 있는 심부 근육의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치료 시에는 어깨 높이 등 비대칭 된 근육의 균형화를 위한 운동치료와 척추의 정렬을 바로잡을 도수치료가 필요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을 이용해 집중치료를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라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척추측만증으로 치료받은 환자 중 10대 청소년이 42% 가까이 됐는데요.
특히 성장기인 13~16세 사이 진료 인원이 많았습니다.
성별로 보면 10대 여성이 25,362명으로 남성 14,120명에 비해 2배가량 높았는데요.
척추측만증은 정면에서 보았을 때 일자로 곧게 서 있어야 할 척추가 C 혹은 S 형태로 변형된 것을 뜻합니다.
또한 커브 변형과 동시에 척추 마디 마디가 회전하기도 하는데요.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너무나 다양해서 딱히 하나를 꼽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특발성 척추측만증 환자는 측만증의 85% 이상을 차지하는데요.
측만증이 심한 경우 일반인의 눈으로도 쉽게 알아볼 수 있을 만큼 확연한 외관 상의 특징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좌우 어깨 높이가 불균형 하거나 양쪽 견갑골의 위치가 나란하지 않고 한쪽이 솟아 있거나 한쪽 갈비뼈가 유난히 나와 보이기도 하는데요.
그간의 척추측만증 환자는 발병 시 X-ray만 몇 개월에 한 번씩 추적 관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키 성장과 더불어 급격히 측만의 각도가 심해질 수 있는데 변형이 심하다면 심각한 합병증까지 일으킬 수 있는데요.
척추측만증은 외형적인 척추 변화 외에 통증이 일반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드물게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나 그 빈도가 일정치 않고, 진행 정도와는 상관 관계가 없는데요.
하지만 휘어진 각도가 40도 이상으로 심한 경우 폐와 심장 그 외 장기 등을 압박해 호흡 곤란이 오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척추측만증은 발견 즉시 조기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10° 내외의 측만증은 조기치료 시 완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급성장기 키 성장과 함께 측만의 각도도 커지기 때문에 몇 개월 사이 20~30도 이상 진행될 수 있는데요.
발병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들어가는 것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측만증은 척추를 잡고 있는 심부 근육의 힘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치료 시에는 어깨 높이 등 비대칭 된 근육의 균형화를 위한 운동치료와 척추의 정렬을 바로잡을 도수치료가 필요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을 이용해 집중치료를 진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라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