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알루미늄)?섭취 줄이는 안전 조리방법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에도 중금속이? 실생활에서 식품을 통한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알루미늄)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식품 

가공·조리 방법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공하여 검진하이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시중에 유통 중인 식품은 중금속 기준에 적합히고 안전한 수준이지만 식품별 특성을 고려하여 실제 섭취 과정에서 중금속을

저감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식품 가공방법별 중금속 이행량을 조사한 것입니다.


식품 중 중금속은 물에 잘 용해되지만 기름에는 잘 용해되지 않는 특성이 있으니 식품별 가공·조리 방법을 확인하여 중금속을 

적게 먹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 식품별 가공 · 조리방법에 따른 중금속 함량 변화


· 아마씨, 참깨 착유 전과 후 기름의 중금속 함량 변화

 ※ 아마씨와 참깨 등은 기름을 짜서 먹는 것이 중금속을 줄일 수 있어요.



· 국수 및 당면 삶은 후 삶은 물에 녹아나는 중금속 함량

※ 국수나 당면 등 면류는 물을 충분히 두고 삶아서 면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다류 원재료 (티백) 및 침출 후 차의 중금속 함량 변화

※ 녹차 · 홍차 등의 차에는 카테킨, 비타민C 등의 생리활성 물질이 들어 있는데요. 생리활성물질들은 물에 잘 우러나는

특성이 있어서 90℃에서 2~3분에도 유용한 성분들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녹차와 홍차 등을 마실 때는 꼭 2~3분 동안 우려내고  티백을 제거하고 마시는 것 잊지 마세요~~




이 밖에도 커피 추출, 홍삼 등의 용매추출, 나물의 삶기 등에서도 중금속이 저감됩니다. 

이처럼 조리법 개선으로 식품 중 중금속 줄일 수 있으니 안전하게 섭취하시고 검진하이 종합건강검진을 통해 중금속

혈중농도 측정, 중독 여부 검사받아보시기 바랍니다.